주중 기준금리 회의…채권시장 참여자 10명 중 8명 동결 전망
오는 27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가운데, 서울 채권시장 참여자 10명 중 8명은 동결을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6년 9월 채권시장지표(BMSI, Bond Market Survey Index)'에 따르면 이번 설문 응답자 79%가 한은이 이번 회의에선 통화긴축을 쉬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인상 응답은 20%였다. 한은이 기준금리 0.25%p 인하를 단행한 지난달 금통위를 앞두고 실시한 조사에서는 66%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동결 전망은 34%에 그쳤던 것과 대비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