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무임승차 외국인 잇따라…해외서 ‘한국여행 팁’ 공유”
외국인 승객들이 교통카드 잔액 부족 안내에도 요금을 내지 않고 버스에 탑승했다는 목격담이 잇따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버스기사들이 의사소통 문제 등으로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는 상황을 이용해 무임승차한다는 주장과 함께 요금 미납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최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서울의 한 시내버스에서 외국인 여성 4명이 교통카드 잔액 부족 안내에도 요금을 내지 않고 탑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게시글 작성자는 외국인 여성 4명이 차례로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댔지만 모두 “잔액이 부족합니다”라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