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김병주 향해 “송사리같은 자가 적반하장 뜻도 모르고 지껄여”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22일 전 국경선에서 북한군의 ‘새로운 대응수단’이 임무대기 태세에 들어가고 대남 확성기도 수일 안에 대기 상태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장은 전날 담화에서도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월선에 대한 한국군의 경고사격을 문제 삼으며 이달 중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을 가동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 부장이 한국 청와대 국방정책특별보좌관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언에 대한 대응으로 이같은 담화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전날 김 부장을 향해 “뻔뻔하고 낯 두꺼운 적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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