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kg에서 54kg까지 뺐다”… 40대 여성, 18년째 지켜온 ‘아침 메뉴’는?
자극적인 맛과 향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초가공식품.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자주 찾게 되지만, 체중 관리 중이라면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홈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 중인 트레이너 김주원(42)은 최근 채널A ‘몸신의 탄생’에 출연해 몸무게를 104kg에서 50kg을 감량한 뒤, 18년째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때 과자, 라면, 빵을 입에 달고 살아 성인이 되니 104kg까지 쪘다”며 “20살 때 길에서 쓰러진 적이 있는데, 구급대원 네 분이 저를 들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했다.이어 체중 유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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