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로 대장암 진단…AI 활용 환자 10명 중 9명 찾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검진 전 장을 비워내는 불편 없이 간단한 채혈만으로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검진 전 장을 비워내는 불편 없이 간단한 채혈만으로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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