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軍공항 미군 대규모 공사 중이라는데, 산업장관 “모르고 있었다”
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이전을 추진하는 광주 군공항에서 약 580억원 규모의 미군 시설 공사가 추진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부 등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에선 공항 이전을 앞두고 대규모 시설을 짓는 것이 적절한지, 관계 부처 간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를 두고 지적이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