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가사는 공평하게"…공평분담 인식 10년 새 26.5%p↑
중장년층 10명 중 6명 이상이 가사를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37.9%)보다 26.5%포인트 증가했다. 부모 부양 역시 가족만의 책임에서 벗어나 정부·사회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확대됐다. 일보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경향도 뚜렷해졌다. 국가데이터처가 21일 발표한 '사회조사로 살펴본 중장년층의 최근 10년간 인식 변화'에 따르면 가족과 일, 노후와 건강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40~64세 중장년층의 인식 변화가 나타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가사분담에 대한 인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