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LoL 카드게임 '리프트바운드' 18일 출시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라이엇게임즈는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 국내 출시일을 9월 18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리프트바운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에 기반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2∼4명의 플레이어가 덱을 구성해 전장을 장악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한국어판 '오리진'의 부스터 팩에 들어가는 '아리, 구미호' 카드는 2011년 LoL의 한국 출시를 기념해 공개된 한국 전통 설화 구미호를 모티브로 한 챔피언 '아리'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8일부터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인근의 PC방 'GGX'(∼23일)와 아이파크몰 용산점 '도파민 스테이션'(∼30일)에서 리프트바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기존 TCG 매장은 물론, 한국 고유의 PC방 생태계로까지 리프트바운드 생태계를 확장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1:23 송고 2026년09월03일 11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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