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필드를 떠납니다' 잉글랜드 국대 미드필더 리버풀 유스 커티스 존스, EPL 떠나 인터 밀란 이적 합의..'이적료 3500만유로, 셀온 10% 포함'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리버풀)가 EPL에서 무대를 이탈리아로 옮긴다. 리버풀이 세리에A 챔피언 인터 밀란과 존스 이적에 합의했다고 한다. 영국 매체 BBC는 20일(한국시각) 존스가 인터 밀란이 리버풀과 이적료 3500만유로 규모의 이적에 합의함에 따라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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