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보다 낫다, 최고 투수다” 그런데 유일한 패전 안겼다. KT는 2번째 만나는 아빌라를 또 이길 수 있을까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1위 굳히기에 성공할까. 최고 외인 투수로 꼽히는 SSG 랜더스 아빌라를 넘어서야 한다.
KT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을 한다. 상대 성적이 7승 1무 7패로 팽팽하다.
KT는 78승 47패 4무로 1위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2위 삼성에 3.5경기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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