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이긴 게 끝이 아니다...'114건 유죄' 맨시티, 리버풀 완파·선두 질주에도 강등→역대급 승점 삭감 가능성
[OSEN=정승우 기자] 안필드에서 세 골을 터뜨렸다. 개막 6연승을 달렸고, 선두 자리도 지켰다. 그런데 이 승리가 우승 경쟁에서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맨체스터 시티의 시즌이 징계라는 거대한 변수 앞에 멈춰 있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맨시티의 리버풀전 승리를 조명하며 "맨체스터 시티는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지만, 불확실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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