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G 첫 金은 20일…11개 金 쏟아지는 '골든 데이'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개막일인 19일부터 폐막일인 10월 4일까지 연일 금메달을 쏟아내며 국민에게 기쁨을 선사할 전망이다. 민족의 명절 한가위(25일)에도 금메달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골든 데이는 10월 2~3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총 469개의 금메달 중 40~45개 획득을 목표로 경쟁을 벌인다.
14일 대한체육회와 한국 선수단의 종목별 메달 목표 등에 따르면 한국의 1호 금메달은 20일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근대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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