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요한남’ 실계약 20%, 무신사 IPO로 불똥... 조만호 의장 지분 담보가 ‘발목’
조만호 무신사 이사회 의장이 개인 투자법인 라펠을 통해 추진해온 서울 용산구 한남동 초고가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의 실제 계약률이 20%대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청약 당시 13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으나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이다. 이로 인해 소요한남 사업에 자금을 집행한 라펠의 재무 부담이 가중되면서, 무신사 상장을 앞둔 조 의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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