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1심 ‘벌금 600만원’ 불복해 항소
배우 황정민씨. 경향DB배우 황정민씨를 스토킹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은 40대 여성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따르면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씨가 지난 10일 항소장을 제출했다.앞서 지난 8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김영아 판사)은 A씨에 대해 벌금 600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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