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도 '오디세이' 신드롬 뜨겁다"…'오디세이', 도서 판매 600% 폭증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극장가를 넘어 대한민국 문화계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디세이'의 거침없는 흥행 열풍은 출판계로도 이어지며 강력한 스크린셀러 현상을 이끌고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난 7월 '오디세이'와 '오디세이아' 등 작품 관련 명칭이 포함된 도서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약 60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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