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의 돈가스, 김수영의 게장..장사 쉽지 않죠? [Oh!쎈 초점]
[OSEN=선미경 기자] 아무리 유명한 연예인이라도 장사는 참 쉽지 않다. 요즘 연예인들의 유명세를 이용한 사업 도전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름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만큼, 여러 스타들이 라이브 커머스부터 SNS 제품 공동구매, 식당 개업까지 다양한 사업 아이템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방송에서 쌓은 친숙한 이미지와 유명세가 보장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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