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배 늘어나도 선명…국내 연구진, 1만6000PPI 스트레쳐블 QLED 개발
국내 연구진이 피부처럼 자유롭게 늘어나면서도 초고해상도와 고휘도를 동시에 구현하는 차세대 스트레쳐블 QLED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최문기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팀이 양지웅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팀, 김대형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 부연구단장 연구팀과 공동으로 초고해상도 스트레쳐블 QLED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트레쳐블 QLED는 화면을 접거나 구부리는 수준을 넘어 상하좌우 모든 방향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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