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1위보다 더 간절한 게 있다” 35세이브 김재윤, 삼성의 12년 묵은 우승 한 풀까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다 이뤘지만 정규시즌 1위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게 너무나 아쉽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뒷문을 책임지는 김재윤에게 올 시즌은 특별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세이브왕에 올랐고 개인 한 시즌 최다 기록도 새로 썼다. 하지만 개인적인 성취만으로 만족할 수는 없었다. 정규시즌 1위를 놓친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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