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 "에스파 카리나·블랙핑크, 초대하고파…영어 잘하는 이서진 있어 해외도 가능"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김광규가 '비서진'으로 초대하고 싶은 '마이 스타'를 꼽았다. 김광규는 28일 서울 영등포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제작발표회에서 "에스파 카리나와 블랙핑크 모시고 싶다"라며 "영어 잘하는 이서진이 있어서 해외 일정도 가능"이라고 했다. 지난 시즌 '비서진'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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