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국제유가 상승 속 코스피 하락 출발 6700선…코스닥 약보합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AI 시대 일의 재편]① 채용 시장 판도 변화…연구서 '실무·AX'로 네팔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파견된다…신속대응팀과도 협력 ‘형평성 논란’ 양육지원급여…이 대통령 “내년 7월 아닌 1월부터” 이 대통령 “내년 예산, 초격차 도약 디딤돌”… 800조원대 ‘슈퍼예산’ 심의 국제유가 상승 속 코스피 하락 출발 6700선…코스닥 약보합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AI 시대 일의 재편]① 채용 시장 판도 변화…연구서 '실무·AX'로 네팔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파견된다…신속대응팀과도 협력 ‘형평성 논란’ 양육지원급여…이 대통령 “내년 7월 아닌 1월부터” 이 대통령 “내년 예산, 초격차 도약 디딤돌”… 800조원대 ‘슈퍼예산’ 심의
경제

국방예산, 70조 넘겼다… 전작권 전환 목표로 최대폭 증액

Chosun Ilbo ·
국방예산, 70조 넘겼다… 전작권 전환 목표로 최대폭 증액

정부가 내년도 국방 예산을 73조여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예산 67조7040억원보다 5조5737억원 많다. 작년 처음으로 정부 수립 후 처음으로 한 해 만에 국방 예산을 5조원 이상 늘렸었는데, 이보다도 더 증액한 것이다. 정부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핵추진 잠수함, 미래 병력 구조 개편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내년도 예산안을 보면, 전력 운영 50조416억원, 병무 행정 5249억원 등 총 73조2777억원으로 편성됐다. 증가율은 8.2%로 확정 예산안 기준 지난 2008년 이후 최대 인상 폭이다. 미국 정부와 2035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지출을 3.5%까지 확대하기로 한 데다, 정부의 자주 국방 기조가 맞물리면서 예산이 증액된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 측은 “군의 자주 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병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의 군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