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짐머맨이야? 2점 리드에 'ERA 12.05 투수' 등판, 너무 과감한 선택이었나…류현진 승리 허무하게 날아갔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또 패전투수가 될 뻔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4 무승부를 거뒀다. 가까스로 5연패를 막은 한화는 시즌 전적 54승69패4무를 기록하게 됐다.지난 8일 대전 두산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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