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신지, 앙상했던 얼굴에 생기 돌았다…김수찬 걱정에 "건강이 최우선"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운동으로 생기를 되찾은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19일 신지는 본인의 SNS를 통해 "오늘은 용인 그리고 화성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상의에 뷔스티에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짓는 미소에서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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