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문학상 카슨 작품에 “눈부시고 사무치게 진실”
한강 작가가 지난 7월12일(현지시간) 제80회 아비뇽 연극 축제에서 ‘작가와의 대화’ 행사가 끝난 후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2025년 8월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현대미술관 모데르나 무세트에서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 자신의 작품 <Antigonick>을 공연하고 있다. 카슨은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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