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신경 안 썼지만, 고생했다” 불멸의 211안타 쾅→왜 경쟁자부터 챙겼나…롯데 영구결번급 외인, 기록+인성 2관왕 달성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영구결번급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2026시즌 최종전에서 불멸의 기록을 세운 뒤 경쟁자를 챙기는 승자의 품격을 뽐냈다. 레이예스는 지난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최종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맹타를 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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