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韓 축구 초대형 호재! 이강인 벌써 두 번째 MOM 영광…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오사수나 4-0 격파 "계속 발전해 나가는 것"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들드)이 또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됐다. 개막 6경기에서 벌써 두 번째 MOM 영광을 안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서 4대0으로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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