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ERA 1.48’ LG 외인 반등세, 1위 KT 잡고 2위 추격 희망 이어갈까
[OSEN=한용섭 기자] 2위 추격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까.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을 한다.
LG는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다. 투타 짜임새가 좋아지고 있다. 불펜에 고우석이 가세하면서 경기 후반 뒷심이 좋아졌다. 타선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문보경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차출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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