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KIA' 대전 찾은 하주석, 헬멧 벗고 친정팀 팬들 향해 깍듯한 인사…왕옌청 상대로 2루타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트레이드 이적 후 처음으로 대전을 찾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친정팀 팬들을 향해 깍듯하게 인사했다.하주석은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달 23일 KIA와 한화의 1대1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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