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생얼 근황 '깜짝'..세월 흘렀어도 여전히 발랄 "방송서 봐요" [순간포착]
[OSEN=최이정 기자]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꾸밈없는 민낯으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쌩얼로 출연!!! 내 동생 1세대 요정 S.E.S. 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슈와 만난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슈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쌩얼)임에도 특유의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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