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 김하성이 이 정도라니…승리기여도 팀 내 2위, 0.01 차이로 1위 놓쳤다
[OSEN=손찬익 기자]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필요할 때 해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제한된 출장 속에서도 팀 내 최상위권의 승리 기여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애틀랜타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배터리 파워’는 17일(이하 한국시간) 9월 전반기 애틀랜타의 경기력을 분석하면서 김하성의 활약을 주목했다.애틀랜타는 9월 전반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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