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분청사기의 멋…남원 향토박물관서 11월까지 순회 전시회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K-컬쳐의 맥, 분청사기를 함께 걷다' 전시회를 오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연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공·사립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돼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조선 시대 분청사기 50여점이 선보인다.
향토박물관 관계자는 "한국 전통문화의 소중한 자산인 고흥 분청사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향유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5:27 송고 2026년09월15일 15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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