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살해 후 시신 훼손한 40대 인도인… 法, 징역 20년
같은 국적의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금목걸이까지 훔쳐 달아난 40대 인도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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