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야구하러 간 곳 중 최고였다" 이 투수 뭐지? KBO 출신도 아니고, 이정후한테 홈런까지 맞았는데…뭐가 좋았길래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출신도 아닌데 한국을 최고로 꼽은 메이저리그 투수가 있다. 워싱턴 내셔널스 좌완 투수 톰 코스그로브(30)가 그 주인공이다. 코스그로브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MLB.com’ 워싱턴 담당 기자 제시카 카메라토와 인터뷰를 한국을 언급했다. 야구 이야기보다는 시시콜콜한 개인 취미 등이 주를 이룬 인터뷰였는데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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