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거물은 “컴퓨팅 수요 계속 늘어… 삼전닉스 건재할 것”
‘AI 거품론’과 ‘반도체 정점론’이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지만, 투자 전문가 중엔 여전히 AI 혁명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전망하면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가 밝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4000억달러(약 540조원) 이상의 자산을 굴리는 ‘월가의 투자 거장’ 켄 피셔 피셔인베스트먼트 회장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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