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이주연, 하석진♥안희연에 "잘못되라고 저주는 안 해"..성숙 변화
[OSEN=장우영 기자] '사랑이 온다' 배우 이주연이 20년 지기 민진웅의 선 긋기에 당황했다.지난 17일과 1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22, 23회에서 장서현(이주연)은 가족과 오랜 친구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었다.장서현은 오랜만에 김무진(하석진)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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