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고 첼시가 뽑았는데, 진짜 토트넘 왔다! 'HERE WE GO', 'BBC' 모두 확정…'20개월 창살없는 감옥' 무드리크, '스승' 데 제르비 재회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첼시는 손흥민을 롤모델로 스피드가 강점인 2001년생 젊은피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품에 안았다. 그런데 무드리크가 손흥민의 팀이 토트넘에 둥지를 튼다. 영국의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토트넘이 제안한 무드리크 영입 제안을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HERE WE GO(히어 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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