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에 자물쇠 걸고 빌었는데…” 꿈처럼 태극마크 단 17세 포수, 다음 꿈은 ‘드래프트 1R’
[OSEN=손찬익 기자] 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은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의 ‘2학년 배터리’다.
3학년이 주축인 대표팀에서 나란히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를 경험하며 1년 뒤를 준비하고 있다.두 선수는 이번 대회 대만과의 조별리그, 일본과의 슈퍼라운드와 결승전을 제외한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12일 대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