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성과 맞먹는 롱다리' 206cm 캐나다 배구 국대
신장이 무려 206cm에 이르는 여자 배구 선수가 찍은 사진이 화제다. 누워서 뻗은 다리가 160cm 성인 남성과 맞먹을 정도로 길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탈'은 최근 "크로아티아계 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이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했다.
SNS에 오른 사진에서 스므렉이 바닥에 누워 하늘을 향해 뻗은 다리에 160cm 남성이 등을 기대고 있다. 스포르탈은 "스므렉이 다리를 들어 올리자 옆에 서 있는 남성과 거의 같은 높이로 보였다"고 묘사했다. 이어 "SNS에서 스므렉의 키가 211cm로 소개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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