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공부문 적자 83조 '역대 최대'…"내년엔 흑자될 수도"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지난해 중앙·지방정부와 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적자가 83조원을 넘겨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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