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가 알던 원태인이지!” 7이닝 3실점→6이닝 2실점, ‘푸른 피의 에이스’ 부활에 사령탑도 활짝…“PS 가면 역할 아주 중요”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회복세를 반겼다.원태인은 최근 2경기에서 선발 투수로서 제 몫을 다했다. 지난 2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지만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다.
2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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