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황금연휴 매출 하락 “통매각 실패·분리매각 수순 밟나”
홈플러스가 지난 8월 재개장했을 당시 매장. 연합뉴스 제공매출 부진을 겪는 홈플러스가 대형마트를 통째로 매각할 인수자를 찾지 못할 경우 분리매각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추석 연휴와 10월 황금연휴에도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다.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이달 초 매출은 목표 대비 30% 안팎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통업계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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