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살형 생중계 결정에 교황 “인간 존엄성에 대한 공격”···밴스 부통령도 “난 안 볼 것”
지난 1일(현지시간) 바티칸시국의 바티칸 정원에서 교황 레오 14세가 어린이들과 함께 묵주 기도(성모 마리아 기도)를 봉헌하고 있다.
EPA연합뉴스레오 14세 교황이 세계 사형제도 반대의 날인 10일(현지시간) 사형제도를 “인간 존엄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최근 미 국방부의 총기 난사범에 대한 사형 집행 생중계 결정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교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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