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생 32만명 ‘등하교 알림’ 무료로…9월부터 전면 시행
지난 7월 서울 노원구 중평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식을 마치고 2학년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연합뉴스서울 초등학생 약 32만명이 다음달부터 등·하교 사실을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상당수 학교에서 학부모가 매달 이용료를 내고 사용하던 서비스를 서울시교육청이 전액 지원한다.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서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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