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통신망 파괴땐 한국도 스타링크 의존해야
우크라이나가 ‘저궤도(LEO) 군집 위성’ 통신망인 스타실드(스타링크의 군사용 버전) 접속 속도 제한을 둘러싸고 미국과 갈등을 빚으면서, 한반도 유사시 비슷한 상황이 올 수 있는지를 미리 검토해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재는 남북한 양국 군 모두 저궤도 군집 위성 통신망이 필요한 드론을 운용하고 있지 않지만, 드론이 중요해지는 미래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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