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K뷰티 성장 비결은 초격차 기술력과 다양성”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이 K뷰티가 글로벌 화장품 시장 주류로 부상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창의력과 스피드(속도)를 꼽았다. 중소 화장품 브랜드 아이디어를 빠르게 제품으로 구현하는 협업 구조가 경쟁력이 됐다는 평가다. 이 회장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북미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 주최 만찬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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