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 → PS 전 경기 안타' 조원빈 거침 없는 가을 질주, 빅리그행 가속도 붙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미국 진출 4년차를 맞이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에게 최대 기회가 찾아온걸까.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가을야구에 나선 조원빈의 활약상에 눈길이 쏠린다. 디비전시리즈 두 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때려내더니, 3전2선승제인 텍사스리그 챔피언십 1차전에서 2타점 적시타로 결승타를 만들었다. 이번 가을야구에서 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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