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 전원팀 강화…병원 찾는 시간 17분 줄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 기능을 강화한 결과 산모 전원(轉院)에 걸리는 시간이 17분 줄어든 것으로 16일 나타났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치료하는 중앙모자의료센터는 작년 9월 전원 전담팀을 설치했다.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가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전원을 조정하는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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