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장 “사형집행 중단 30년… 폐지 논의 진전시켜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제24회 ‘세계 사형폐지의 날’을 맞아 사형 폐지를 위한 제도적 논의를 진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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