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투어 PO 2차전 1R서 공동 12위…1위와 3타 차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8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진출을 노리는 임성재가 첫 단추를 잘 끼웠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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