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공 4개로 병살 삭제→볼넷 볼넷 볼넷 '3실점' 자멸…203cm 외인 투수, 2연투에 멀티 이닝은 무리였나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데뷔전 완벽투로 인상적인 신고식을 했는데, 하루만에 제구 난조로 자멸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존 케네디가 볼넷으로 자멸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2연투에 멀티 이닝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케네디는 지난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8회 1사 1루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대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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