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추석 연휴 19개 분야 안전대책…24시간 대응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재난·화재·교통·응급의료 등 19개 분야 안전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역의 위험이 커진 데다 벌초와 성묘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도는 응급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127명으로 구성된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원·약국 2천여곳을 지정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9:25 송고 2026년09월21일 09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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